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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역사 속의 리더십 강연 1차
작성일 2016-05-09 작성자 행복지킴이 조회 1,288

 

오늘부터 ‘한국역사속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배용 원장님을 강사로 모시고 강연을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배용 원장님은  이화여대 총장,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을 지내셨고, 한국사 분야의 권위자이십니다.

강의는 총 10회차로 구성되어 한민족의 형성과 단군조선 시기부터 조선왕조 르네상스인 정조 리더십까지를 다루게 되며,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 속에서 참다운 리더십에 대해 배우고 정신적 유산을 발견해나가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고등학교에서 한국사가 선택과목이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안중근 의사를 ‘독립운동가들을 치료한 의사’라 대답하고 6.25를 그저 숫자로만 인식하던 안타까운 시기였습니다.

다행히 지난 이명박 정부 때 고교 한국사 과목의 필수화를 강력히 주장하여 결국 필수과목이 되었고,

2017년 수능부터는 국사가 아예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국사가 필수과목이 되니 이제는 역사교과서가 문제입니다.

일본의 노골적 역사왜곡으로 한일 간 역사분쟁이 계속되는 요즘,

우리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이 2014년까지 배웠던 검인정 교과서에 유관순 열사에 대한 기술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검정 역사교과서 집필진의 80%가 편향된 역사관을 가진 특정인맥으로 연결돼 7종의 검정 역사교과서를 돌려막기식으로 쓰고 있어

결국 하나의 좌편향 교과서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잘 드러나 있지 않고 오히려 북한에 정통성이 있는 것처럼 서술하며,

주체사상을 미화하고 북한의 남침에 우리 책임이 있는 것처럼 기술한 현행교과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를 바로 잡고자 국가 주도로 우리역사를 정리하고 경륜과 전문성을 갖춘 필진들이 참여해서 수준 높은 교과서를 편찬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여당 의석수가 줄어들면서 국정교과서를 전면 재검토하자는 말들이 나오니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우리 민족의 영혼을 찾는 일이며,

다음 세대에 우리 대한민국을 어찌 물려줄 것인가를 연구하는 일임을 알아야합니다.

국회의원이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저는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고

애국심을 함양하는 것이 항상 국정의 최우선 과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세대에게 우리나라의 자부심과 정통성을 심어줘야

통일시대를 대비한 미래세대를 올바르게 키울 수 있습니다.

 

바른 역사관으로 애국심을 함양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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