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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13총선 광명을 여론조사] 주대준 45.0% - 이언주 39.5%【중부일보-리얼미터】
작성일 2016-03-17 작성자 행복지킴이 조회 819

‘광명을’ 선거구는 19대 총선을 기점으로 급속하게 야권 텃밭으로 변한 곳이다. 2012년 4월 11일 실시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민주통합당 이언주(4만3천441표) 후보가 새누리당 전재희(4만28표) 후보를 3천413표차로 따돌리는 이변을 일으키면서다. 당시 여권 성향의 무소속 후보가 3천249표를 잠식한 탓도 있지만, 정치 신인이 집권 여당의 거물을 쓰러뜨린 것 자체가 광명을 선거구의 표심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던 장면이었다.

이후 치러진 모든 선거에서 야당 후보가 완승을 거둬 야권의 철옹성으로 변해가는 듯 했지만, 지난해 10월 28일 실시된 경기도의원(광명시 제1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났다. 비록 투표율이 16.89%에 불과했지만, 새누리당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보다 1천554표를 더 획득하면서 당선된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야권 분열이라는 변수까지 생겼다. 정의당이 후보를 냈고, 국민의당도 여차하면 후보를 낼 태세다.

16일 현재 새누리당은 주대준 전 한국과학기술원 부총장, 더민주는 이언주 국회의원, 정의당은 이병렬 당 부대표를 공천하면서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가 선명해졌다.

< 중 략 >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14~15일까지 광명을 유권자 515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자동응답(ARS) 및 스마트폰앱 방식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2.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4.3%p다. 통계보정은 성, 연령, 지역별(2016년 2월 행자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가중값을 림가중 방법을 적용해 부여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5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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