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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인춘 의원의 꿈 (8) - 알면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다【업코리아】
작성일 2015-04-06 작성자 행복지킴이 조회 9,937

어느 날 모이스 사장이 나에게 물었다.

“손 사장. 세상에서 가장 큰 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오?”
나는 선뜻 대답할 수 없었다. 살인이나 강도가 아닐까?

“살인. 강도가 가장 큰 죄일까요?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것입니다.”
그가 다시 말했다. 그의 말은 나에게 큰 충격을 안겨 주었다. 마치 상식의 틀을 깨는 것 같았다.
그동안 나는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나만의 지식 이나 정보로 가지고 있었을 뿐 남과 나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었다.그러나 사실 어떤 지식이나 정보를 한 사람만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정보를 지식화시켜 목표 달성을 할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식과 정보는 공유할 때 비로소 생명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모이스 사장님 말슴 덕분에 나는 크게 변화되었다. 개인 손인춘에서 공인 손인춘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나는 마케팅 전문가들에게 배운 지식을 나만 알고 사업을 할 것이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만 성공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성공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일종의 사명감도 생겼다.
나는 그 길로 ‘코리아 비바’ 를 재정립했다.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들로부터 전수받은 인성교육, 리더십 교육의 노하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컨설팅 전문회사로 거듭난 것이다.
나는 그 때부터 전문 컨설팅 강사로 많은 기업체에서 강의를 하기 시작했다. 아울러 우리 직원들에게도 리더 교육을 실시했다.나는 비누 한 장을 더 파는 판매 기법보다는 리더 양성 교육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매출을 어떻게 올리는가를 지도하니 자동으로 매출이 올라갔다. 매출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업 구성원의 마인드이기 때문이었다.
나는 내가 배운 전문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우리나라에 건전한 기업 풍토를 조성하고 싶었다. 나는 제대로 된 기업인 하나가 수십만 명에게 행복을
< 중 략 >
 
나는 우리기업이 발전되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리더 양성 교육을 계속해야 한다는 사명감마져 느꼈다. 기업을 운영하는 목적도 달라졌다. 기업을 잘 운영한다는 것은, 나를 위한 일이고 직원들을 위하는 일이자 소비자를 위한 일이다. 이는 또한 이웃을 위한 일이고 동시에 나라를 위한 일이기도 하다. 기업 경영을 잘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들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것이다.
리더 교육을 하면서 나는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들에게 배운 이론을 현실로, 나의 경영 철학으로 만들어 나갔다.

우리 회사 임원들을 상대로 마케팅 교육과 리더 교육은 내가 직접 했다. 우리 회사에 입사한 모든 상담사들은 무조건 리더 교육을 이수해야 했다. 처음에는 힘들어하던 분들도 어느새 변화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적극적으로 리더 교육에 동참하게 되었다.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42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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